3박4일여행2 🌴 뒤늦은 LA 3박4일 여행기 (Dec11-14, 2024) - 3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어서 LA여행 셋째날의여행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저희의 셋째날 일정을 간략하게 보여드릴게요. LA 여행 (12/11-14, 24) 🌴: 6:50 해뜨고 4:30쯤 해 짐, 쌀쌀한 가을날씨임 셋째날 (12/13) Getty Center (10am open) 10am - 12pmDowntown LA 구경 및 드라이브해지기전 Santa Monica pier 2-4:30pm6pm 까지 호텔도착저녁은 호텔에서 오늘은 가고싶던 게티센터에 가기위해오늘도 호텔에서 9시전에 일찍 나왔어요 저희가 차 렌트할때 기름만땅인걸해서,다 쓰려고 더 하루종일 돌아다니는것도 있었어요 ㅎㅎ그런데 미리 말씀드리자면 3-4일동안 계속 운전하고 돌아다녔는데 반도 못쓴거있죠.돈도 아깝고.. 담에 올때는 직접 넣는걸로.. 2025. 12. 22. 🌴 뒤늦은 LA 3박4일 여행기 (Dec11-14, 2024) - 1 작년에 저희 14살 첫째 고양이가 11월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요.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에 마지막 6개월동안 병간호 해주느라개인적인 모든것을 다 스탑하고 냥이에게만 올인하며 보냈었어요.신장병 말기였어서.. 수액도 하루에 여러번해줘야했고 밥도 약도 때 맞춰서 줘야할것이 많았기에마지막 남은 시간은 온전히 저희 첫째아이와 퀄리티 있는 시간을 보내기로 했었지요. 그때 고양이 병원과 응급실에서는 저희 냥이 몇일안에 무지개 건널거라고 했는데그래도 저와 제 남편이 극진히 보살피고 병간호를 해줘서인지 6개월 더 살다 갔어요.준비없이 갑자기 보냈으면 후폭풍이 쎄게 왔을텐데... 그래도 저희 냥이가 6개월의 시간을 더 줘서 천천히 이별의 준비를 하면서 병간호를 했답니다. 그런데 막상 11월에 첫째냥이가 떠나니 힘들긴 .. 2025.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