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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은 LA 3박4일 여행기 (Dec11-14, 2024) - 2

by 밴디 2025. 12. 21.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어서 LA여행 둘째날의

여행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둘째날 (12/12)

9am - 8pm 계속 돌아다니고 운전함

 

Griffith Observatory & trail walk

Original Tommy's hamburger  

Hollywood Walk of Fame, sign

The grove (mall)

Korea town plaza (안주 & 술)

Beverly heals (Sunset Blvd houses & The Oppenheim Group 구경)

 


 

Griffith Observatory 여기에 올라 가기전에

일단 저희는 Griffith Park에가서 trail walk를 하기로 했어요.

 

가보니 아침부터 맨발걷기 하는 사람들도 많고, 운동하러 온 사람들이 많았어요.

 

 

LA는 캐나다와다르게 산이 거의 민둥산 같더라구요 ㅎㅎ

나름 색다른 풍경에 그래도 상쾌하게 아침산책을 마쳤어요

가는길에 미국 다람쥐도 보구요

 

 

그리고 나서 Griffith Observatory에 왔는데, 

운이 좋게 주차비를 안내도 되는 시간이였는지? 어쨌는지 해서 돈을 안냈으니

가기전에 주차 무료시간 체크해보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12월인데도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저 위에서 엘에이 전경이 다 보였고, 또 각도만 잘 맞추면

할리우드 사인도 찍을수 있는곳이였어요.

 

 

배가 살짝고파져서 짝꿍이 가보고싶다던

Original Tommy's hamburger 에 왔어요.  

 

 

햄버거안에 칠리소스같은게 들어있었는데, 처음먹어보는 맛이라 색달랐어요!

 

 

Hollywood Walk of Fame Sign

요것도 차에 내려서 하나씩 보고갔어요! ㅎㅎ

 

 

미국 거리풍경이에요

다음 장소인 The grove 로 이동중에 넷플릭스 본사도 봤네요.

 

여기부터는 사진이 좀 많답니다 :)

이것저것 예뻐서 찍은게 한가득이네요~

그냥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ㅎㅎ

 

 

겨울시즌이라 여기저기 너무 예쁘게 잘 꾸며놔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이것저것 사기도하고 몰 안에있는 farmer's market 에서 이것저것 사먹기도 했답니다.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여기 다녀오니까 또 해가 지더라구요 ㅎㅎ

엘에이 한인타운도 궁금해서 가보는길에

제가 좋아하는 넷플릭스 리얼리티쇼 selling sunset의

부동산 그룹인 오펜하겐그룹을 지나가면서 보러 갔어요 ㅎㅎ

 

 

ㅎㅎㅎ 저 멀리 쌍둥이 형제와 미녀 에이전트들이 일하고있는것 같아보이기도 했어요.

여기 온김에 비버리힐스 대저택들도 드라이브하면서 구경하고 왔는데,

사진 찍은게 안보이네요 ㅠㅠ

꼬불꼬불 프라이빗하게 돼있었어요.

 

어쨌든, 드라이브를 마치고 LA 한인타운이랑 한인마트로 갔어요!

 

 

여기저기 보이는 한국사인들 ㅎㅎㅎ

70-80년대처럼 느껴지는 글씨체와 간판사인들 이였어요.

 

 

역시 LA에도 H마트가 있네요 ㅎㅎ

한인마트에 카스도팔고 소주도 팔고하는걸보니, 이런건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미국 한인마트가 캐나다보다 이것저것 한국약도 음식도 더 세세하게 많아보였어요.

한마디로 한국사람이 살기 더 편하고 좋아보이는듯 했어요.

(남에 떡이 커보이는 심리일까요? ㅎㅎ)

 

 

호텔에 투고할 음식을 이것저것 시키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이것저것 많이 팔더라구요.

 

 

이런저런 한국가게 들이 많더라구요.

신라면도 보이고, 사우나 까지보이네요...

좋네요.. 부럽다 ㅠㅠ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많이 늦어서

부랴부랴 먹을거사서 호텔로 돌아왔어요.

저희부부가 좀 애주가라서 ㅎㅎ

각자 먹고싶은거 사서 들어왔네요~

 

저희 여행스타일이 먹는거보다 경험에 집중하는위주라 먹는것에는 크게 신경을 안썼어요.

어자피 캐나다나 미국이나 먹을거나 파는거 비슷하니까요 ㅎㅎ

 

 

호텔로 돌아와서 샤워를 싹하고 마스크팩을하면서

투고해온 음식들과 한잔하면서 이번엔 나솔사계를 시청하면서

두번째 밤을 마무리 했답니다.

 

다음 포스팅은 세번째날의 여행기록을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